Calicat은 AI 기반 프로토타이핑 및 디자인 협업 도구입니다. 사용자가 자연어로 요구사항을 설명하면 편집 가능한 하이파이 페이지가 생성되므로, 아이디어를 빠르게 검증하려는 프로덕트 매니저, 디자이너, 콘텐츠 제작자에게 적합합니다.

Calicat은 ProcessOn 팀이 선보인 프로덕트·디자인·개발을 위한 원스톱 협업 플랫폼입니다. 핵심 명제는 명확합니다. 디자인을 모르는 사람도 하이파이 프로토타입을 그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방식은 "요구사항 서술—화면 생성—반복 수정"이라는 흐름 전체를 하나의 편집기 안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사용자가 자연어로 만들고 싶은 것을 설명하면 AI가 먼저 초안을 내놓고, 사람이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자동 레이아웃, 스타일 교체를 활용해 여러 차례 다듬습니다. 덕분에 프로덕트, 디자인, 개발 세 역할이 각자 다른 포맷의 산출물을 붙들고 있는 대신 같은 파일 안에서 대화하게 됩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가
프로토타입 단계의 진짜 비용은 대개 그림을 그리는 일이 아니라 서로 확인하고 설명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프로덕트 매니저가 글로 요구사항을 쓰고, 디자이너는 다른 의미로 이해하고, 개발은 다시 자기 상상대로 구현하면서 재작업이 생깁니다. Calicat은 이 세 단계를 하나의 캔버스로 압축하려 합니다. 요구사항 서술이 곧바로 시각적 페이지가 되고, 그 페이지가 컴포넌트와 납품에 직접 연결되며, 중간에 여러 겹의 전달이 끼지 않습니다. 개인 개발자와 작은 팀에게 이 압축은 더욱 현실적입니다. 복잡한 디자인 도구를 먼저 익히지 않고도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 앞에 놓고 검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요 기능
- AI 디자인 어시스턴트: 자연어로 요구사항을 입력하면 초안이 생성되고, 이미 생성된 페이지를 계속 반복 편집할 수 있어 빈 캔버스에서 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 멀티모달 디자인 입력: 스케치를 프로토타입으로 바꾸는 기능을 지원하며, 손으로 그린 사진을 업로드하면 AI가 요소와 구조를 인식합니다.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으로 기존 웹페이지의 디자인을 추출해 편집 가능한 파일로 변환할 수도 있습니다.
- 요구사항 문서 생성: 디자인 과정에서 요구사항 문서 카드가 자동으로 만들어져, 말로만 떠돌던 아이디어를 PRD에 가까운 구조화된 모듈로 정리합니다.
- 컴포넌트 라이브러리와 스타일: 다양한 상황을 아우르는 내장 컴포넌트 라이브러리(TDesign 등 포함)를 제공하고 스타일 교체와 자동 레이아웃을 지원하므로, 크기와 간격을 바꿀 때 모든 요소를 손으로 정렬하지 않아도 됩니다.
- AI 스트리밍 프로토타입 생성: 단일 페이지에서 전체 디자인 세트로 확장할 수 있어 여러 페이지가 하나의 스타일을 유지해야 하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 다양한 디자인 시나리오 지원: 프로덕트 화면 외에도 소셜 미디어 커버, 이미지·텍스트 레이아웃, PPT 페이지 디자인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원스톱 협업: 구성원이 같은 프로젝트에서 실시간으로 협업하고, 완료 후 디자인 파일로 내보내거나 개발 팀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가입 및 로그인: Calicat 공식 웹사이트 https://www.calicat.cn/ 에 접속해 계정을 만듭니다.
- 프로젝트 생성: 프로젝트 이름과 간단한 설명을 입력해 디자인 파일을 만듭니다.
- 요구사항 서술: 입력창에 원하는 페이지를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이를 바탕으로 초기 디자인을 생성합니다.
- 디자인 구체화: 컴포넌트 라이브러리에서 적합한 요소를 고르고 자동 레이아웃, 스타일 교체, 이미지 라이브러리, 아이콘 라이브러리로 세부를 완성합니다.
- 입력 방식 추가: 스케치가 있다면 업로드하거나 촬영해 AI가 인식하도록 하고 하이파이 페이지로 변환합니다. 기존 사이트를 참고하려면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으로 한 번에 추출합니다.
- 요구사항 문서 축적: 자동 생성되는 문서 카드를 활용해 디자인 의도를 납품 가능한 설명으로 기록합니다.
- 협업과 납품: 팀 구성원을 초대해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완료 후 파일을 내보내거나 개발로 바로 전달합니다. 공식 측은 개발 단계를 잇기 위한 MCP Server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적합한 상황
- 프로덕트 프로토타입 검증: 프로덕트 매니저가 요구사항을 설명문으로 쓰면 몇 분 만에 논의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디자인 리소스를 투입하기 전에 방향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화면 디자인 효율화: 디자이너는 AI로 초안을 만들고, 기본 골격을 반복해서 쌓는 대신 아이디어와 디테일에 힘을 쏟습니다.
- 소셜 콘텐츠 제작: 커버와 이미지·텍스트 레이아웃을 바로 생성할 수 있어 시각 자료를 자주 내보내야 하는 운영 환경에 맞습니다.
- 문서와 프레젠테이션 레이아웃: 자동 레이아웃이 긴 문서와 PPT 페이지의 통일된 완성도를 유지해 주어 수작업 조정을 줄입니다.
- 역할 간 협업: 프로덕트, 디자인, 개발이 하나의 프로젝트 파일을 공유하므로 포맷 변환과 정보 손실이 줄어듭니다.
제한과 유의사항
AI가 생성한 프로토타입은 여전히 사람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설명을 그럴듯한 페이지 구조로 바꾸는 데는 능하지만, 비즈니스 로직이 성립하는지, 정보 우선순위가 적절한지는 판단하지 못합니다. 복잡한 인터랙션 상태, 권한 분기, 예외 흐름은 보통 직접 보완해야 합니다.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는 일반적인 상황을 아우르는 수준이므로, 고도로 맞춤화된 비주얼 체계는 직접 설계해야 합니다. 또한 AI는 자연어 설명을 오해할 수 있고 설명이 모호할수록 재작업이 늘어납니다. 요구사항을 명확히 쓰는 편이 AI에게 반복해서 추측하게 하는 것보다 시간을 아낍니다. 구체적인 요금제, 사용량, 협업 인원 제한은 공식 웹사이트의 현재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디자인 기초가 전혀 없는 사람도 Calicat을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진입점이 자연어 설명이고 컴포넌트 라이브러리와 자동 레이아웃을 함께 쓰면 그림을 그리지 않고도 구조가 갖춰진 페이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정교한 시각적 완성도를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심미적 판단이 필요합니다.
손으로 그린 스케치를 편집 가능한 프로토타입으로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스케치 이미지를 업로드하거나 촬영해 올리면 AI가 요소와 레이아웃을 인식해 하이파이 페이지로 변환하고, 이후에도 편집기에서 계속 수정할 수 있습니다.
생성한 프로토타입을 개발에 넘길 수 있나요?
디자인 파일로 내보내거나 개발 팀에 바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공식 측은 개발 납품 단계를 잇기 위해 곧 MCP Server를 선보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기존 프로토타이핑 도구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기존 도구는 수작업 드로잉이 중심이어서 효율이 조작 숙련도에 좌우됩니다. Calicat은 생성을 앞세우고 판단과 수정은 사람이 맡는 방식이라 아이디어를 빠르게 검증해야 하는 단계에 더 잘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디자인 기초가 전혀 없는 사람도 Calicat을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진입점이 자연어 설명이고 컴포넌트 라이브러리와 자동 레이아웃을 함께 쓰면 그림을 그리지 않고도 구조가 갖춰진 페이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정교한 시각적 완성도에는 어느 정도의 심미적 판단이 필요합니다.
손으로 그린 스케치를 편집 가능한 프로토타입으로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스케치 이미지를 업로드하거나 촬영해 올리면 AI가 요소와 레이아웃을 인식해 하이파이 페이지로 변환하고, 이후에도 편집기에서 계속 수정할 수 있습니다.
생성한 프로토타입을 개발에 넘길 수 있나요?
디자인 파일로 내보내거나 개발 팀에 바로 전달할 수 있으며, 개발 납품 단계를 잇기 위한 MCP Server가 곧 출시될 예정이라고 공식 측이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