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자오주(造剧)는 AI 숏드라마·만화드라마·영상 제작 플랫폼입니다. 한 문장 아이디어나 소설에서 각본을 생성하고, 통일된 인물·배경·소품 자산을 만들고, 각본을 컷으로 나누어 컷마다 영상을 생성한 뒤 타임라인에서 편집과 더빙, 내보내기까지 처리합니다.

자오주(造剧)란: 한 문장에서 완성본까지 만드는 AI 숏드라마·만화드라마 제작 플랫폼

자오주

자오주(造剧)는 개인 크리에이터와 숏드라마 제작 팀을 위한 올인원 AI 숏드라마·AI 만화드라마·AI 영상 제작 플랫폼입니다. 각본 작성, 캐릭터와 배경 자산 생성, 스마트 콘티, AI 영상 생성, 타임라인 편집을 하나의 워크플로에 묶었습니다. 목표는 단순합니다. 각본에서 완성 영상까지의 거리를 '생성' 버튼 하나로 줄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AI 서사 영상을 만들려면 집필 도구에서 각본을 고치고, 이미지 도구에서 인물 외형을 맞추고, 영상 모델에서 컷마다 시험하고, 편집 프로그램에서 오디오를 정렬해야 했습니다. 게다가 도구를 옮길 때마다 인물 얼굴이 달라졌습니다. 자오주는 이 과정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연결합니다. 한 문장 아이디어를 입력하거나 기존 소설을 불러오면 각본이 생성되고, 등장인물·배경·소품이 추출되어 통일된 자산이 되며, 각본에 따라 컷이 나뉘고 컷마다 이미지와 영상이 생성되고, 마지막으로 타임라인에서 편집·더빙·음악을 붙여 내보냅니다.

자오주 프로젝트 워크스페이스

주요 기능

  • 각본 작성과 각색: 한 문장 아이디어로 각본을 만들고, 단편·장편 소설을 각본으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기존 각본을 그대로 붙여넣는 것도 가능합니다.
  • 자산 생성과 관리: 각본에서 등장인물·배경·소품을 자동 추출해 통일되고 재사용 가능한 시각 자산을 만듭니다. 원클릭 고화질화, 스타일 재생성 같은 관리 기능으로 컷마다 인물이 달라지는 문제를 다룹니다.
  • 스마트 콘티: 각본을 자동으로 컷 단위로 나누고, 컷별 설명·샷 사이즈·구도를 조정하며 자산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영상 생성 경로: 스토리보드, 세그먼트, 콘티 스크립트, 첫 프레임, 첫·마지막 프레임, 그리드 이미지, 앞 컷 이어 생성, 영상 교체 등 컷마다 가장 알맞은 방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 3D 감독 스테이지: 3D 공간에서 인물의 위치와 방향을 배치하고 여러 카메라를 관리하며, 감독 시점과 카메라 시점을 오가며 구도를 확인합니다. 인원이 많은 장면의 동선 설계에 씁니다.
  • 타임라인 편집과 내보내기: 내장 편집기에서 컷을 배열하고 길이를 조정하고 전환을 넣은 뒤, 대사·효과음·배경음악을 설정해 완성본을 내보냅니다.
  • 멀티 모델 연동: 하나의 모델에 묶이지 않고 DeepSeek 계열 텍스트 모델, GPT Image 계열 이미지 모델, Seedance 계열 영상 모델 등을 조합해 쓸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클라이언트 설치: 공식 사이트에서 설치 파일을 받아 설치하고, 가입·로그인 후 워크스페이스로 들어갑니다.
  2. 각본 준비: 기존 각본을 붙여넣거나, '소설을 각본으로'로 소설을 각색하거나, '각본 생성'으로 한 문장 아이디어에서 시작합니다.
  3. 프로젝트 초기화: 작품 유형(숏드라마, 만화드라마 등), 화면 비율, 비주얼 스타일, 텍스트 모델을 설정하고 회차 수와 예상 비용을 확인한 뒤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4. 시각 자산 생성: 자동 추출된 인물·배경·소품을 검토하고 통일된 외형을 생성합니다. 컷 간 일관성의 토대가 되는 단계입니다.
  5. 감독 스테이지 배치(필요 시): 다인 장면이나 다중 카메라 장면은 3D 감독 스테이지에서 위치와 카메라를 먼저 잡습니다.
  6. 컷 제작: 콘티 분할을 확인하고 샷 사이즈와 구도를 다듬은 뒤, 컷마다 생성 방식을 골라 이미지와 영상을 만듭니다.
  7. 편집 후 내보내기: 타임라인에서 컷을 잇고 전환·대사·음악을 더한 뒤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내보냅니다.

적합한 용도

  • 세로형 숏드라마: 개인이나 소규모 팀이 여러 도구를 오가지 않고 에피소드형 작품을 꾸준히 만들 수 있습니다.
  • AI 만화드라마: 창작 또는 기존 이야기에서 인물·배경·컷 그림을 생성해 연속 서사를 가진 작품을 만듭니다.
  • 소설 영상화: 기존 단편·장편 소설을 영상 각본으로 바꾸고 컷마다 생성해, 텍스트 콘텐츠에 영상 경로를 붙입니다.
  • 스토리형 숏폼 영상: 꾸준한 업로드가 필요한 계정에 맞습니다. 공통 자산으로 회차마다 드는 준비 비용을 줄입니다.
  • 팀 단위 양산: 인물·장소·컷이 많은 다회차 프로젝트에서 재사용 자산이 반복 작업을 흡수합니다.
  • 복잡한 장면 사전 검토: 회의, 대치, 군상극처럼 인원이 많은 장면을 촬영 전에 3D 스테이지에서 공간 관계부터 잡을 수 있습니다.

한계

  •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형태라 설치가 필요하고, 브라우저만으로는 쓸 수 없습니다.
  • 프로젝트 초기화 때 회차 수와 예상 비용을 확정하므로, 긴 각본은 처음에 규모를 정해야 합니다.
  • 결과물 품질은 선택한 모델과 프롬프트의 구체성에 좌우되며, 컷 설명이 모호하면 재작업이 늘어납니다.
  • 자산 일관성은 효과가 크지만, 극단적인 앵글이나 복잡한 동작에서는 사람이 테이크를 골라야 합니다.
  • 내보낸 뒤 배포는 직접 해야 하며, 플랫폼이 배포 채널이나 각 플랫폼의 심사 규칙을 관리하지는 않습니다.

FAQ

Q: 영상 제작 경험이 없어도 쓸 수 있나요? A: 입문용으로는 적합합니다. 한 문장 각본 생성, 소설 일괄 변환, 안내식 프로젝트 초기화 덕분에 경험이 없어도 순서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다만 방송 품질을 목표로 한다면 컷, 샷 사이즈, 템포에 대한 기본 이해는 필요합니다.

Q: 영상 모델에 직접 프롬프트를 넣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A: 영상 모델만 쓰면 컷 단위 시험이 되고, 인물과 배경이 컷마다 흔들리며 각본과 편집의 연결도 없습니다. 자오주는 각본·자산·콘티·생성·편집을 같은 프로젝트에 두어 연속성을 만들어 냅니다.

Q: 3D 감독 스테이지는 꼭 써야 하나요? A: 아닙니다. 두 사람의 대화나 단순한 컷은 콘티에서 바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인원이 많은 배치나 카메라 전환이 있을 때 효과가 큽니다.

Q: 미술 소재를 직접 준비해야 하나요? A: 미리 그림을 그릴 필요는 없습니다. 인물·배경·소품은 각본에서 추출되어 생성되고, 이후 외형과 해상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상 제작 경험이 없어도 쓸 수 있나요?

입문용으로 적합합니다. 한 문장 각본 생성, 소설 일괄 변환, 안내식 프로젝트 초기화 덕분에 경험이 없어도 순서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다만 방송 품질을 목표로 한다면 컷과 샷 사이즈, 템포에 대한 기본 이해가 필요합니다.

영상 모델에 직접 프롬프트를 넣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영상 모델만 쓰면 컷 단위 시험이 되고 인물과 배경이 컷마다 흔들리며 각본과 편집의 연결도 없습니다. 자오주는 각본·자산·콘티·생성·편집을 같은 프로젝트에 두어 연속성을 만들어 냅니다.

3D 감독 스테이지는 꼭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두 사람의 대화나 단순한 컷은 콘티에서 바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인원이 많은 배치나 카메라 전환이 있을 때 효과가 큽니다.

미술 소재를 직접 준비해야 하나요?

미리 그림을 그릴 필요는 없습니다. 인물·배경·소품은 각본에서 추출되어 생성되고 이후 외형과 해상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